하희라 인스타
하희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희라가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밥~~네식구..아침 먹는 시간이 다 다르다보니~정신없이 준비하고 나 먼저 식사..하루 다섯 번 차릴 때도 있지만..그래도 함께함에 감사감사!!"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 #은혜 #감사 #아침식사 #혼밥 #오늘의메뉴 #마파두부 #열무들기름볶음 #사골김치찌개 #청포묵무침 #오이지 #멸치볶음 #얘들아 #일어나서 #같이먹자"라는 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파두부, 사골김치찌개, 청포묵무침, 열무들기름볶음이 준비되고 있는 조리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하희라의 혼밥 식탁 사진도 함께 담겨 있다. 조촐한듯 하지만 화려한 건강음식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두 아이의 엄마로서 하루에 다섯번이나 밥상을 차린다는 부분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행복한 일상과 남다른 애정을 공개했던 바.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서도 알콩달콩한 일상을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있다.

최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시간 넘게..내 모자 쓰고 나가서.. 앞뒤 정원 잔디 깎기~ 오빠~ 좀 쉬어~! 내일..비 오기 전 잡초 뽑고 손으로 꼼꼼히..일일이..잔디 다듬어야 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최수종이 정원에서 잔디를 깎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28년차 부부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생활에 많은 네티즌들은 응원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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