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SNS 해킹 피해를 고백했다.

2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7월 24일 금요일 밤 9시경 제 인스타그램 계정이 확인할 수 없는 다른사람으로부터 해킹을 당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조금 전에 계정이 복구가 된 상태이고 ,해킹순간부터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었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다행히 빠른 대처를 해주셔서 제 계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함께 한 기록&여러분과의 소통 흔적이 적지 않게 사라져 아쉽기도 하지만 계정을 찾은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보안의 경각심을 깨닫고 혹시라도 걱정하셨을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금 부터 또 차근차근 일상의 기록 ,아이들과의 추억, 소통, 좋은 제품으로 하나하나 쌓아 올리겠다. 남편 인스타그램에도 찾아와 주셔서 걱정 많이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또 씩씩하게 화이팅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김빈우 글 전문

안녕하세요 김빈우 입니다

지난주 7월 24일 금요일 밤 9시경 제 인스타그램 계정이 확인할 수 없는 다른사람으로부터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조금 전에 계정이 복구가 된 상태이고 ,해킹순간부터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었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다행히 빠른 대처를 해주셔서 제 계정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한 기록&여러분과의 소통 흔적이 적지 않게 사라져 아쉽기도 하지만 계정을 찾은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시한번 보안의 경각심을 깨닫고 혹시라도 걱정하셨을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려고해요

지금 부터 또 차근차근 일상의 기록 ,아이들과의 추억, 소통, 좋은 제품으로 하나하나 쌓아 올릴께요

남편 인스타그램에도 찾아와 주셔서 걱정 많이 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씩씩하게 화이팅 해볼께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