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쿨 유리가 지친 육아 일상을 전했다.
2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엄마들에게 주말이란?? 놀고 치우고 먹고 또 놀구... 또 먹고 또 치우고 씻기고 또 씻기고. 드디어 육퇴.. 오예 #나화난거아님 #내넋나간얼굴 #머리는산발 #저러고있는줄몰랐음요 #리얼라이프 #오늘은진한커피가땡기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소파에 앉아 세 자녀와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육아에 지친 유리의 넋이 나간 표정이 눈에 띈다. 그런 와중 엄마의 바지를 잡아당기며 놀아달라고 하는 아들의 모습에 웃음이 지어진다.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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