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아 오늘은 엉덩이 번갈아가며 터뜨리며 로프. 왜 로프는 운동 다 끝나고 힘 다 빠졌을 때 치나요 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최은경은 로프를 이용해 운동을 한 뒤 지친 듯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이어 최은경은 "또 바닥에 주저앉아 5초 외로이 앉았다가. 안드로메다로 간 정신줄 찾아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군것질이랑 빵 끊어야 하는데 어제 입이 심심해서 견과류 넘 때려먹었네요. 말하면 입에서 아몬드랑 호두 나올 판. 오늘은 더 잘해봐야지"라며 "다이어트도 아니고 특별한 계기도 없고 가끔 이렇게 아주 잠깐 밀가루 끊기 해보니 괜찮더라고요. 그냥 저의 루틴입니다. 그래서 군것질 대신 식사를 엄청 잘 챙겨먹어요 고루고루"라고 관리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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