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파라다이스' MV 캡처
라비 '파라다이스'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라비와 하성운이 뭉쳤다.

오늘(28일) 오후 6시 라비의 SUMMER EP 앨범 'PARADISE(파라다이스)'가 베일을 벗었다.

라비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에 지난 6월 에이프릴 나은과 함께했던 '비♡'와 '유턴', 'WATER GUN', 'QUESTION MARK', 'IF I' 등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트로피컬 사운드가 특징인 곡. 라비와 하성운의 청량감 넘치는 목소리가 빛을 발한다. 특히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으로 가득한 공간이 곧 낙원일 것'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이 뒤집혀도 난 너와 하늘을 걷고 땅을 날아갈래/무너진 채로 사랑할래 너라면/너라면 다 좋아 Say Oh Oh Oh Oh/Say Oh Oh Oh Oh"

"너와 나만의 PARADISE 다치면 쓰러져도 돼 너와 나만의 PARADISE YOU’RE MY WORLD/무너질 것 같다면 내게말해 말해 BABY/너와 나만의 PARADISE"

"내색 안 해도 돼 내게 BABE I KNOW HOW YOU FEEL/쓰러져도 돼 너의 베개를 위한 내 몸에 너를 눕혀 LAY DOWN YOUR BURDEN/LAY LOW 숨자고 내 손만 잡아 EL DORADO로 MOVE 너만 있다면 어디든"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하성운과 라비의 시원한 보컬, 특색있는 랩핑이 인상적인, 청량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파라다이스'에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성운이 지원사격한 라비의 신곡 '파라다이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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