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서가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go girrrrl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최희서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보디라인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최희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서는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박열' '동주' '어떻게 헤어질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오는 26일에는 '아워 바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6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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