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예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집에서 후딱후딱 촬영하고 잘생긴 삼춍들이랑 뽀로로 보고왔지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귀쟁이 뿡뿡이 짜잔형 !! 아니 짜잔오빠ㅋㅋㅋㅋㅋㅋ뽀로로에게 졌...ㄷ..로아저씨 !! 인기 엄청 많은 삼춍이라규.....으이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귀여운 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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