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8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몸 만들기 하니까 속옷 브랜드에서도 연락두 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 함께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에바 포비엘은 "마스크 벗고 이쁘게 찍을걸. 그래도 직원 분들이 여자 식스팩 실제로 처음 보신다고 좋아해주심. 아직 멀었지만 감사합니다. #다이어트23일차 #에바2020몸만들기 #아들둘맘 #운동하는엄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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