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시애틀에서 딸 리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움 꽉채워 보낸 주말♥ #주말 #시애틀 #리아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딸 리아 양이 높은 다리 위에서 풍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모녀의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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