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재희가 아내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우리집 #식탁 색깔이 바꼈어!!! 작년에 여보 아이디어로. 문집 가서 문 사고. 수제가구집에서 다리 사고. 손잡이랑 문패까지 발품 팔아 하나하나 모은 뒤. 뚝딱뚝딱 #diy 직접 만든 우리집 식탁의 변신!!!!! 잘했지?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송재희의 손길이 직접 들어간 이색 디자인의 식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내 지소연을 위해 이를 만든 사랑꾼 면모가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재희는 티캐스트 E채널 '찐한친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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