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귀여워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들 서호가 누워 말똥말똥 눈을 깜빡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 틈에서 움직이고 있는 서호의 자태가 사랑스럽다. 50일 갓 넘었음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짙은 쌍커풀, 쭉 뻗은 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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