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이 제대로 탄력 받았다.
29일 오후 6시 에이프릴은 여름 스페셜 싱글 'Hello Summer'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Now or Nev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이프릴은 약 3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했다. 지난 4월 'LALALILALA'로 이미지 변신과 함께 1년 6개월 만의 컴백을 성공적으로 해낸 에이프릴은 탄력 받고 빠르게 돌아왔다. 특히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썸머송으로 대세를 노린다.
타이틀곡 'Now or Never'은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하이브리드 팝 넘버다. 첫 여름 스페셜 싱글의 타이틀곡인 만큼, 한여름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시원한 썸머송이다. 에이프릴도 이번 곡을 통해 차세대 썸머퀸에 도전한다.
가사는 제목 그대로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안돼!'를 외치는 귀여운 곡이다. 가사만 봐도 연상되는 여름 풍경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뮤직비디오 역시 한여름을 즐기는 에이프릴의 모습으로 청량함이 가득하다.
Now or Never/Ooh come on/Now or Never/Ooh/Now or Never/눈이 부신 Sunshine day/펼쳐진 창 너머에/Red carpet 같은 오렌지 빛/Drive away/초록빛깔 나무 사이 (좋아)/힘껏 달려 봐/우리를 감싸는 이 공기를 느껴봐
So hurry up and let it go/음악 소리 맞춰 춤 춰 Ey/상큼한 맛의 Mojito/발끝까지 다 번져가/여긴 Paradise (좋아)/뭐든 되잖아/태양이란 조명 아래 우리 하나야
이외에도 총 1곡의 수록곡이 실렸다. 수록곡 'PARADISE'는 우리만의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는 귀여운 설렘유발송이다.
지난 활동에 이어 2연타를 노리는 에이프릴. 과연 에이프릴이 썸머송으로 대중들의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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