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미가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했다.
2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윤미 다이어트 일지 (실제 몸무게 공개) 건강하게 살 빼자! 영양을 챙기는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설명글을 통해 "아이 셋 낳고 절대 빠지지 않았던 몸무게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바디 결과로 확인되는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해보아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이윤미는 "다이어트 중 금식은 금물이다. 굶으면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건강한 것들이 몸에서 다 빠져나간다"라며 강조했다.
그러면서 "점심은 마음껏 먹을 예정이고 아침과 저녁을 가볍지만 건강하게 먹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윤미는 "일주일 동안 57.5kg에서 56.1kg가 됐다. 일주일 만에 1.5kg를 감량했다"라며 "셋째 갖기 전 몸무게가 54kg였다. 조금 더 욕심내서 53kg를 달성해보려고 한다"라며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보였다.
다이어트를 통해 열심히 자기관리 하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구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윤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연출산 Q&A 영상을 올리며 구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그녀는 "내가 세상을 살면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일이고 여자로서 한 번쯤 알고 싶은 부분이었다"라며 "일생에 아이가 하나 혹은 두 명이 있을 텐데 몇 번 안 되는 기회에 그런 감동을 느끼는 건 정말 축복이다"라고 당시의 벅찬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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