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방송인인 김준희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3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안찌는 사람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관찰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의 비키니 자태 셀카가 담겨 있다.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김준희는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다. 눈부신 볼륨감에 잘록한 허리, 쭉 뻗은 다리까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월하다.
김준희의 이같은 비현실적 몸매에 네티즌들은 "비키니 정말 잘어울린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19살에 가수로 데뷔 후 소속사에서 끊임없이 강요하는 혹독한 굶는 다이어트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었고 30살이 넘어서야 진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게 되면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터로서 살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니 결국 남게되는 결론은 절대절대 무리한 다이어트는 요요를 가져오고 건강을 해친다는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이며 최근 몸무게가 51.9kg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혹독한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김준희에 많은 여성들은 그를 워너비 몸매로 뽑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최근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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