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민아의 근황이 전해지며 여전한 미모가 팬들의 극찬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신민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흰 티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끼고 있는 모습. 벙거지 모자를 쓴 채 더없이 수수한 근황이다. 그럼에도 신민아이 우월한 비주얼은 자체발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눈만 보여도 예쁨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
신민아의 이 같은 모습에 팬들의 감탄은 쏟아졌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세젤예다운 근황이었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했다. 많은 팬들은 신민아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면서도 그가 언제쯤 차기작으로 돌아올 지 궁금해했다.
또한 신민아는 지난 2015년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김우빈과 5년째 연애 중이기도 하다.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생활을 이어갈 때에도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은 굳건했고 올해 초에는 김우빈이 신민아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두 커플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때문에 이 커플을 향한 관심 역시 상당히 높다. 한 명의 근황이 공개돼도 이들은 상대방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쏟아졌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여전히 달달하게 서로를 아끼며 애정을 이어가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 이들이 새로운 작품에서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역시 많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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