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트레저가 소년미 가득한 모습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오늘(7일)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의 데뷔곡 'BOY'가 베일을 벗었다.
트레저는 12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대형 신인 그룹이다. 이번 첫 번째 앨범 'THE FIRST STEP' 시리즈는 12개의 빛나는 점이 모여 하나로 완성된 트레저가 세상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BOY'는 강렬한 트랙 및 댄스 브레이크 드롭이 인상적인 곡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신디사이저, 강렬한 베이스와 드럼이 돋보이는 특징이 있다.
특히 강렬한 멜로디와는 상반되는 귀여운 가사가 인상 깊다. 트레저는 'BOY'를 통해 처음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통제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년의 모습을 담았다.
넌 마치 beautiful ganger / 쳐다볼 수 없어 너무 눈부신 halo / 눈을 가려봐도 숨겨봐도 넌 정말 different / 헤어나올 수 없어 터질듯한 내 heartbeat
불을 질러 oh oh oh / oh no 온통 머릿속이 messed up / yo 오늘따라 미치겠어 / you're so beautiful 말하고 싶어
눈을 마주친 순간 이전의 난 / 몰랐었어 나의 타입 / 넌 정말 special treasure / yeah i'm gonna be the one / 너를 원해
앞서 트레저는 'YG 보석함'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비주얼, 실력 모두 완벽한 12명의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신인이지만 신인 같지 않은 그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더욱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트레저의 데뷔곡 'BOY'는 오늘(7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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