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소율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혈시청자 소율이도 트레인 정민이도 멘붕상태지만 탑승은 해야해요!!!!!!!!분명히 눈 앞에 도원이가 있는데....... 도원이가 아니예요ㅠㅠ 나 사실 오늘 방송보기 두려워요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 신소율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소율은 '트레인'에서 이정민 역으로 활약 중이다. '트레인'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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