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다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로 이주해서 좋은점은 내가 원할 때 아이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휙~바다로 나갈 수 있다는 것. 처음 적응하기 힘들었던 미칠듯한 습기도, 너무나도 뜨거운 자외선도 지네도...(응? 넌 아직 아니야...나오지말아죵)어느정도 지나고 이제 익숙해지니 더 좋은것들이 눈에 보이네 우리 딸이 공주드레스를 입고 모래놀이를 하는 이 자연스러움이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딸과 바닷가로 나선 정다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욱 물오른 비주얼의 정다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혜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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