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 서호 탄생 70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에 카메라를 댄 채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 모두 우월한 기럭지에 모델 포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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