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주완 인스타그램
사진=온주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온주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온주완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장마가 끝나가지만 주말에 마지막 장마 소식이 있으니 조심 또 조심. 코로나도 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브래들리쿠퍼 나오는 영화 몰아보는 요즘. 그냥 그렇다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온주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온주완은 다소 살이 빠진 듯 더욱 날렵해진 턱선, 오똑한 콧날 등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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