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경아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어쩌라는 건가요;;. . . #야밤에갑자기 #발레복꺼내입고 #사진찍어달라는그녀(참고로 발레는 배워본 적 1도 없음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의 딸은 핑크 발레복을 입은 채 양 손을 모으는가 하면 손을 들고 동그랗게 말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딸 해이 양의 애교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 도정한 씨와 결혼해 4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도해이를 낳았다. 최근에는 JTBC2 예능 '바람난 언니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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