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사랑이 간식으로 양배추를 먹는다는 사실을 전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간식 맛..있겠죠?! 양상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통에 담긴 양배추가 담겨 있다. 간식이라고 생각하기엔 아쉬운 식단일 뿐더러 다소 적은 양이었기 때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살아야 언니 몸매 되는거냐", "다 먹고 남은 거냐", "연예인이 되는길은 쉽지가 않다",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김사랑은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던 바. 혹독한 다이어트 현장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사랑은 네이버 프로필 상 173cm에 49kg으로 큰 키와 초슬림한 몸매를 갖추고 있다.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 4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초동안 미모는 많은 대중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김사랑은 TV조선 국내 최초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복수해라' 주인공 강해라 역에 캐스팅돼 컴백을 준비 중인 상황.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김사랑의 다이어트와 연기변신에 응원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이 출연하는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으로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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