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림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책에 관한 첫 인터뷰를 했는데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랐어요 이 책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과 한 발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보고 있어도 좋고 듣고 있어도 또 듣고 싶은 이 책의 모든 것..! 얼마 만에 느끼는 설렘과 떨림인지 모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자신의 책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혜림의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이다.
한편 혜림은 지난 5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이후 꾸준히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