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코로나19 속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26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끼고 와인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마스크를 쓴 채 와인을 마시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이 심해짐에 따라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도 음식물 섭취 순간 이외에는 마스크를 써야하기 때문. 이에 마스크의 아랫 부분을 위로 올려 와인을 마시고 있는 이혜영의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특히 이혜영은 초록빛 나시 원피스를 입고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건강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와인을 잡은 팔에 멋지게 잡힌 근육부터 쭉 뻗은 다리, 얇은 종아리까지 관리로 완성한 몸매는 그저 감탄을 더한다.

최근 이혜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쾌한 근황과 입담을 뽐냈던 바 있다. 지난 7월 6일 발매한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첫 유닛앨범 '몬스터'에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능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이혜영의 즐거운 일상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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