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셋째 아들 진우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잔디밭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르른 정원을 영상으로 담은 박주호는 돗자리에 앉아 있는 아들 진우를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 진우는 잔디밭 위에 깔린 돗자리에서 엉금엉금 기어다니고 있다. 곱슬머리와 무발목은 둘째 아들 건후를 똑닮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깜찍 뒷태 또한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더한다.
앞서 박주호, 안나 부부는 지난 1월 셋째 진우를 출산하며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나은, 건후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바. 셋째 진우의 탄생에 많은 대중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냈었다.
셋째 진우의 탄생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잠정하차했던 박주호 부부는 최근 스위스에서 울산으로 다시 거처를 옮겼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던 박주호는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컴백을 알려 기대를 높이고 있다.
6개월 가량의 시간이 흘러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복귀하게 된 박주호의 딸 나은, 아들 건후, 진우의 성장 과정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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