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배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회가 전면 폐쇄되면서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단도 불가피하게 화상회의를 하게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현진은 안경을 쓰고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아나운서 시절의 단아미를 그대로 간직한 배현진의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배현진은 MBC 아나운서로 간판 코너인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2018년 3월 퇴사하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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