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사랑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아침 식단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25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침에 먹은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사진과 함께 "촬영날 아침은 가볍게~ 드레싱이 지겨워서 그냥 먹어요. 요즘 채소에 빠졌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의 아침 식사는 약간의 채소가 전부다.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샐러리가 아주 조금 접시에 담겨있다. 심지어 드레싱도 뿌리지 않은 상태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아침부터 소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도 놀란 눈치다. 팬들은 최근 김사랑이 간식으로 양상추를 공개한 것에 이어 아침 식사로 역시 채소를 공개하자 경악했다. 심지어 매우 적은 양의 채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지난 달 김사랑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몸매가 화제가 됐다. 김사랑은 필라테스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고,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사랑은 반팔 티셔츠에 레깅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얼굴 역시 화장기 없는데도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 특히 김사랑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사랑은 간식으로 양상추, 아침 식사로 드레싱 없는 채소를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의 비법을 알렸다. 김사랑의 자기관리가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영화 '퍼펙트맨'에 출연했다. 또 현재 TV조선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쇼'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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