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있다.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박은지의 세련미가 돋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날씨 뉴스를 전하다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그는 미국에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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