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화가 남편과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27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다들 피해 없으신거죠?? 저희도 안전합니다♡모두모두 코로나 조심!! 태풍조심 비조심 하시길^^ 다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앞치마를 두르고 남편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욱 물오른 비주얼의 김정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CCM가수이자 작곡가인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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