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인스타그램
김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미연이 생후 64일 된 아들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 64일째였던 3번째 예방 접종한 날 (태명) 은총이 (별명) 정장군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고마워 정장군♡ 엄마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연은 아들을 품에 안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김미연의 아들은 엄마의 아름다운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아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총이 두상이 너무 예쁘다", "너무 잘생겼다 정장군", "점점 인물이 더 살아나네~~ 아들 엄마 부럽다", "진짜 많이 컸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2월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6월 22일에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고스트 팡팡', '노란 복수초', 영화 '신부 수업', '환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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