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3개월된 아들과 함께하는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집에서 노는방법이 다양해진다ㅋㅋ 서호는 내 친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아기 침대에 누워 다정한 모자지간을 보여준다. 양미라는 큰 키인데도 불구하고 다리를 접고 아기 침대에 누운 모습이다. 양미라는 아기 침대에 누운 뒤 수줍은 듯 얼굴을 가리고 있다. 양미라의 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그런 양미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양미라는 아들과 함께 눈맞춤을 하고 있다. 양미라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환한 미소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양미라의 아들 역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모자지간이 행복해보인다.

앞서 지난달 4일 양미라는 첫 아들 루야를 출산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양미라는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며 기쁜 소감을 전했다.

이후 양미라는 SNS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미라의 귀여운 일상에 팬들도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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