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귀요미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짝과 나.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다. 오늘은 비가 와서 시시하게나마 하던 동네 산책도 못했네. 오늘 모두 태풍 피해 없기를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귀요미 막내 아들과 사이 좋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장점만 닮은 예쁜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나영은 올리브, 온스타일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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