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혜은이 꽁꽁 싸맨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집밖 #얼마만인가 #잘버텨요우리 #인내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혜은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해 철저하게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혜은은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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