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ading #comingsoo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훌쩍 커 숙녀가 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더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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