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배우 조이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일,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에게 축하받아서 너무너무 기쁘고 눈물 나는 하루예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25번째 생일을 기념해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했다. 떡잎부터 예뻤던 조이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조이는 동생들과 함께한 사진과 "#언니가지켜줄게 예쁜 내 동생들♥"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이는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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