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오픈 마인드' 뮤비 캡처
원호 '오픈 마인드' 뮤비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원호가 몬스타엑스 탈퇴 후 첫 앨범으로 대중 앞에 선다.

오늘(4일) 오후 1시(한국시간) 원호의 첫 미니앨범 'Love Synonym #1 : Right for Me'가 베일을 벗었다. 매력적인 보컬과 작사, 작곡 능력을 인정 받아왔던 원호가 몬스타엑스 탈퇴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보기도 하다.

이번 앨범명 'Love Synonym'은 기존의 음악 스타일 및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시작을 보여준다는 의미로 사랑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다짐을 뜻하기도 하다.

타이틀곡 '오픈 마인드(Open Mind)'는 리드미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팝 곡. 마음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자는 원호의 시작을 노래했다.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보컬과 가사도 인상적이다.

"온몸이 짜릿해지게 더 새로운 세상을 줄게/Don't u want somethin' different?"

"Ooooo aaaaaa You don't have to love me Ooooo aaaaaa Cause we want the same thing/상상하지 마 완전 다를 테니까 오늘 밤은/Keep an open mind girl"

"처음 느끼는 감각을 전부 깨워 넌 다시 태어나게 돼 지금부턴/나란 세계를 감당 하고 난 뒤엔 Yeah 넌 중독될 거야 내게 장담할게"

이외에도 'Love Synonym #1'에는 'I just', 'Lost In Paradise', 'WITH YOU' 등 8곡이 담겨 있어 원호의 무한한 매력을 접할 수 있다.

원호는 미국 유명 매니지먼트사 매버릭과 계약해 미국 현지 프로듀서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낼 예정. 앞으로 원호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원호의 첫 미니앨범 'Love Synonym #1 : Right for Me'는 지금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