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혜영이 여유로운 점심 시간을 공유했다.
4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 이렇게 예쁜 날 하늘 보며 먹기. 짜장은 춘장으로 볶아야. 야채 고기 듬뿍 넣어 점심 한 접시. 문득 어릴 적 500원 주고 먹었던 짜장면 집에서의 그때 그맛이 떠오른다"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녀가 옥상에서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며 짜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유가 느껴지는 점심 풍경이 보는 이들의 공감과 힐링을 불렀다.
한편, 정혜영은 션과 지난 2004년 10월에 결혼하여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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