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인스타
유상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아내의 지극했던 간호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다.

4일 오후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영상이 있었네...수술하고 3 일 정도 지났을때. 다리에 압박 스타킹 처음 벗고 씻은날인가보다... 참.. 고생 많았네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연지가 유상무의 발을 닦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상무가 수술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그를 간호했을 당시로 보인다. 이들의 천생연분스러운 모습에 팬들의 부러움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한편 유상무는 대장암 투병 중이던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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