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홍진영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반묶머리하고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반 묶음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진영은 걸그룹 센터 못지 않은 청량미를 자랑하며 요정을 연상케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그는 언니 홍선영과 함께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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