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바 포피엘이 홈트 여신의 자신감을 뽐냈다.
4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1주일 연장. 헬스장 너무너무 가고 싶지만 #홈트 하는 걸로 매일매일 일어나자마자 #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제로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 다양하 포즈에서 탄탄한 보디라인을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에바 포피엘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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