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쿨 유리가 LA자택에서 보내는 여름 근황을 전했다.

7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ㅜㅜ 아..오늘 LA 최고온도 45도..먹고놀고또놀고또먹고..#여보이제우리도밥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가 세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실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두 딸과 아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장난감과 완성한 그림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아이들의 엄마 유리를 꼭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이들의 뒤로 펼쳐진 높은 천장과 2층 계단, 일부만 봐도 으리으리해 보이는 집은 감탄을 자아낸다.

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유리는 지난 2014년 결혼 후 세 자녀와 함께 LA에서 거주하며, 한국에서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SNS로 근황을 전하며 네티즌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가족들과의 알콩달콩한 일상도 공개하고 있는 유리에 대중들도 응원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유리는 코로나19에 대한 걱정과 미국 폭동을 겪고 두려움을 표해 걱정을 자아냈던 바 있다.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 세 자녀를 두고 LA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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