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알콩달콩한 신혼을 보여줬다.

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상진이 직접 만들어준 파스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상진이 냉장고 털어 만들어 준 크래미 갈릭크림파스타. 진짜 게살 아니라고 얕봤는데 생각보다 넘 맛있었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밖에서는 일하고 집에 오면 아기 쳐다본다고 서로 살짝 등한시했던 것 같고 이렇게 신혼이 멀어지는 건가 싶었는데 오늘 청소+요리로 대동단결. 역시 가정의 화목에는 휴일이 필요한가 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파스타는 게살이 잔뜩 들어가 맛있어 보인다. 잘 삶아진 면과 꾸덕해보이는 소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상진의 파스타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상진의 파스타는 비주얼만으로도 군침 돌게 만든다.

앞서 지난 2017년 김소영은 오상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벌써 결혼 3년 차로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신혼부부다.

특히 지난해에는 득녀했다. 김소영은 딸 셜록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김소영은 셜록이와 함께 운동을 해주는가 하면, 놀아주면서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 셜록이의 모습에 팬들도 흐뭇해했다. 김소영은 최근 육아에 전념하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소영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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