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침실을 공개한 가운데,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실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전 창문 열고 종일 청소 중이에요. 오늘 다들 뭐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침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새하얀 이불보에 여러 식물들이 가득한 방 안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명 역시 노란색으로 은은하게 빛나고 있으며, 한쪽에 걸린 가족사진이 화목함을 보여준다. 가족사진 옆에는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다. 깔끔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침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화목함은 침실에서도 드러났다.
앞서 소유진은 SNS를 통해 백종원과의 달달한 일상 및 가족들과의 화목한 사진을 공유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부모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두 딸과 놀아주는 백종원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유진은 아이들을 위해 손수 장난감을 만들어주는가 하면, 백종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두 딸과 놀아주며 따뜻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두 사람은 부부의 다정한 일상 및 영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백종원과 소유진의 행복한 일상이 대중들에게 응원 받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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