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래에서 위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스마일 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꾸안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배윤정은 길게 뺀 아이라인으로 시원시원한 눈매를 보여준다. 배윤정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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