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들의 손편지를 공개해 화제다.

8일,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출근 준비하는 새벽 5시에 깨서는 엄마 화장대 바닥에 편지 써놓고 다시 자러 가는 스윗남. 늦은 퇴근길. 힘내서 육출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아들이 새벽 출근하는 엄마를 위해 쓴 손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편지에는 "엄마 안녕하 다녀오세요. 사랑해요"라고 적어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문정원-이휘재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