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인스타그램
김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미연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8일 방송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79일 정장군~ 엄마는 한개도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아들아~♡ 지...지.. 진~~~~짜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김미연은 건강한 매력을 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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