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목욕가운을 입고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꿉꿉한 이날시 옷만 이쁘게 입으면 뭐해 살면서 제일 안 바꾸는 것 중에 타월 베개 매트리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목욕가운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변정수는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올해 초 방송된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1995년 유용운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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