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 도건 군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 초대하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끼리 조촐하게 보낸 도건이의 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 부부의 아들 돌잔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도건 군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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