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ㅋㅋㅋ진짜 철가루 같네 엄마가 미안해 #97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한가득 담겨있다. 머리숱 부자 서호는 귀여운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