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건강한 식단 관리를 통해 여전히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9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안선영 4주 다이어트 챌린지 6기. 5기 끝나고 실컷 퍼먹고 딱 2.5kg 벌어서 57.5kg으로 시작. 운동량 줄었고 실컷 배불리 먹었음에도 클린하게 메뉴 바꾸고 케토제닉 식단 추가하고 6일 만에 다시 2kg 감량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안선영의 체중이 55kg로 나타난 모습이 담겼다. 안선영의 말에 따르면 다이어트 챌린지 중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2.5kg가 늘어났지만 식단 관리를 통해 6일 만에 다시 2kg를 감량함으로써 기존 55kg 몸무게를 되찾았다는 이야기다.
안선영은 최근 신장 169cm에 체중 55kg라는 사실을 밝히며 건강미와 근육까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안선영은 4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수영복부터 크롭톱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명품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이 같은 화보와 함께 안선영은 "운동을 게을리 하거나, 단백질 위주 영양식단 잘 못챙겨먹고 바빠서 끼니 거르고, 다이어트 한답시고 굶던 싱글 시절 49kg일 때보다,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근력 있는 지금이 더 활기차고 건강해보여서 저는 지금의 나 자신 이 제일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안선영은 지난 2016년 아들 출산 후 10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지방 11kg을 감량, 현재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여전히 SNS를 통해 운동, 식단 등 다이어트 챌린지를 착실히 실천하는 일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안선영. 이처럼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안선영에게 네티즌들의 관심과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8년 MBC 공채 개그맨 11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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